멕시코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Nuevo Mexico의 데뷔작.

진지한 플룻 솔로가 비중이 큰 팀으로서 퍼지하고 리드믹한 기타사운드와 함게 헤비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이쁜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플룻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프로그레시브 록 팬이 아니라도 들어도 좋을 음반입니다.
뭐, 라틴적인 색채는 이젠 이국적이지않지만 당시 70년대 프로그씬에서는 상당히 이국적이었겁니다. 플룻이 이끄는 락밴드의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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