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Strings Orchestra, The Petards 등의 연주 모음집.
싸이키델릭과 개러지 사운드들중에서 팝스러운 노래들을 골라 놓은 건데요. 바디 페인팅 아주 멋지죠?
60년대 youth explosion과 함께 등장한 음악계의 싸이키/개러지 씬! 오죽하면 사랑노래까지 침투를 ㅎㅎ. 일렉기타, 넘실거리는 오르간, 인도의 시타르, 각종 월드 퍼거션들 ... 좀 버터스러운 곡들을 제외하고 5곡정도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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