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5인조 Xian계열 포크밴드 The Rfd의 유일작.

낮은키의 남성, 미스틱한 톤의 여성의 아름다운 혼성 하모니와 따뜻한 느낌의 어쿠스틱 기타연주와 멜로디가 특징인 본작은 Xian계열 사이키 포크음반인데 이들의 내외적 히피 요소는 Xian적인 메시지를 압도하는 경향이 있어 무난한 포크음반이 아닐까 합니다.
벨연구소에 다니던 동료들로 구성된 직장인 밴드인데 2000여명의 동료들 앞에서 연주를 행하곤 했다는군요. 그리고 밴드네임의 이니셜이 Russ, Fred, and Dan 혹은 Rural Free Delivery 라는데 무엇이되었건 중요치 않다고 생각되며 이들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멜로디만 기억하면 될듯합니다.
앨범전체에 흐르는 감수성적인 면으로는 아마추어리즘과 프라이빗 프레싱이라는 조악환 사운드라는 핸디캡따위는 극복될것이라 생각되며 브리티쉬 포크의 팬에게도 추천 하고 싶은 음반입니다.

Dan Germain - Guitar
Russ McIlwain - Guitar, Keyboard
Fred Stoppelkamp - Bass, Banjo
with
Debbie Mckee - Vocal
LarryChilelli - Drum

 

mo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Ear > Sun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Listen - Listen (1973)  (2) 2009/03/11
The Rfd - Lead Me Home (1971)  (2) 2009/02/16
The Search Party - Montgomery's Chapel (1968)  (2) 2009/01/11
Ellis & Lynch - There's a Time There's a Moment (1974)  (6) 200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