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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싸이키포크 ssw인 Bob Edmund의 유일작.

당시 미국내 메이저 포크씬이야 제쳐두고 뉴욕의 언더그라운드 포크씬은 그리니치빌리지를 중심으로한 애시드 포크씬이 대세라고 할수있는데 'Randy Burns' 같은 상당히 loner포스가 풍기는 안티워계열씬, 'Ed ASkew', 'Gandalf The Grey' 등와 같은 행복한 히피들이 연상되며 연주에 치중한 트래디셔널계열씬 등 크게 2가지 씬이 두드러졌다고 생각합니다. 본작의 위치는 Bob Dylan의 뒤를 잇는 안티워계열이면서도 애시드씬과 개러지록을 아우르는 특색있는 포크록 음반이 아닐까 합니다.
Rabo라는 개인레이블에서 자주제작한 음반이며 리듬과 무관하게 loner계열임을 유지하면서 넘실거리는 느낌이 좋은 오르간이 리드하는 포크록 음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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