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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터소스는 고기 튀김류를 먹을때 나오는 소스입니다.

이 소스의 고향은 어디인지 궁금해서 알아봤습니다.

고향은 영국의 우스터셔라는 지방에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다른 설로는 사실 인도에서 가져온것이라는 말도 있구요.

우스터지역의 사람이 식민지였던 인도에서 먹었던

소스를 영국에 와서 똑같이 만들어서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스터소스는 특히 프랑스에서 많은 조롱을 했다고합니다.

소스의 천국인 프랑스나 이탈리아와는 다르게 영국은

음식문화가 유럽대륙보다 좀 다양하지 않은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만약에 이 우스터소스가 인도에서 가져왔다고 한다면

영국은 인도의 가장 중요한 양념을 두가지 가져온것이 됩니다.

커리랑 이 소스는 인도를 대표하는 소스에 해당하죠.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에서 우스터소스를 돈까스같은

튀김에 많이 곁들어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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