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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애시드 포크 SSW인 Gary Higgins의 유일작.

닉슨의 72년도 마약전쟁시 2년간의 마약 수감 경험이 있는 오리지널 히피출신의 뮤지션으로서 '여행'과 '외로움'이라는 두가지 테마로 드러기하면서도 드리미한 포크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 외 목가적인 어쿠스틱함이 특징이지만 예리한 어레인지먼트가 적용된 공들인 음악임을 알수 있습니다.
아주 잠시 제대로된 히피적인 사운드를 구사했지만 이후 자식농사도 짓고 정상적인 생활을 사는 이 사람에게 2000년대 인디포크 밴드인 Six Organs of Admittance의 리더인 Ben Chasny가 코네티컷주의 전화번호부를 뒤져 막무가네로 컨택후 리이슈한 앨범이라고 하는군요. 멤버중에 싸이키델릭록 듀오 Silver Aplle의 Jake Bell이 눈에 띄는군요. 이런 조용하고 포근한 음악도 했었다니......

Gary Higgins - Vocal, Guitar
with
Terry Fenton - Piano
Jake Bell - Guitar
Dave Beaujon - Bass
Maureen Wells - Cello
Paul Tierney - Madollin, Fl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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