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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애시드 포크 SSW인 Mick Stevens의 데뷔작.

그의 여러장의 정규 앨범중 베스트 송을 모아놓은 앨범이라고 불려도 좋을 만큼 어떤 트랙이든 버릴게 없습니다. 드리미한 보컬, 로너계열의 바이브 그리고 어쿠스틱한 연주는 중독성있는 애시드계열의 포크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리이슈 레이블 샤독스에서 1,2집 합본을 내놓은 바도 있지만 당시 1집은 30장, 2집은 50장도 발매되었었는데 발매된 비닐의 재킷 그림은 본인의 손으로 각각 그려서 더욱 래어하며 붉은 글씨는 그의 Blood라는데 Red 이부분은 믿거나 말거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The Albion Band, June Tabor등의 투어에 동행했다고 전해지며 웨일즈지방의 아티스트 Meic Stevens는 전혀 다른 포크 SSW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Mick Stevens - guitars, banjo, percussion, bouzoukitar, wah-w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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